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카발 온라인’의 북미 서비스를 직접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그동안 현지 퍼블리셔 OGP를 통해 북미 서비스를 진행해왔는데, 이번에 계약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미국 법인을 통해 직접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OGP와 이스트소프트 사이에 맺어진 계약에 따라 기존 서버의 캐릭터 데이터는 이용자 동의를 받아 그대로 새 서비스로 이전될 예정이다.
민영환 게임사업본부장은 “퍼블리셔가 아닌 개발사가 직접 운영하는 만큼 보다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