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 IT에 밝은 분들을 영입해 외연을 확대하고 관련 정책을 적극 반영하겠다.”
6·2지방선거를 대비해 영입한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앞으로 영입할 외부 인재들은 전문 관료, 경영자, 여성 인사, 소외 계층 전문가, IT 전문가 등이라며.
-남경필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장
“중소기업 인력의 대기업 이동은 교육과 무관하다.”- 사원의 이직은 회사의 비전과 리더십 문제지, 교육으로 고급인재가 됐기 때문에 대기업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며.
조영탁 휴넷 대표
“지식은 빌릴 수 있지만 이해는 빌릴 수 없다.”-과학기술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는 기업이나 국가를 경영할 수 없으므로 국민과 정부가 현 상황을 바꿀 획기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 사회 변화를 유도해야 한다며. 강태진 서울대 공과대학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