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어린이 환경교실을 열었다. 세계적인 환경 사진작가이자 삼성 올림픽 환경대사인 제임스 발로그는 환경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과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행동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 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나무 심기를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