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어린이 환경교실을 열었다. 세계적인 환경 사진작가이자 삼성 올림픽 환경대사인 제임스 발로그는 환경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과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행동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 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나무 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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