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연설기록비서관에 김영수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시민사회비서관에는 유성식 시민사회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승진, 발령했다.
김 연설기록비서관 내정자(50)는 충남 출신으로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왔으며, 한국정치사상학회 총무이사와 한국정치학회 편집이사를 지냈다. 유 시민사회비서관 내정자(47)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에서 동양사학과를 전공했으며, 한국일보 사회부·정치부 기자를 거쳐 정치부장을 지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광주시장에 출마한 정용화 전 연설기록비서관과 학교로 돌아간 현진권 전 시민사회비서관 등 결원이 생긴 자리를 보충하는 의미”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