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강원도 17개 시군 1700여 가구의 난시청 해소를 위해 이달 말까지 3억6000여만원을 들여 지상파와 공공채널 8개를 위성으로 제공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제공하는 채널은 지상파 채널 5개(KBS1ㆍ2, MBC, SBS, EBS)와 공공채널 3개(방송통신대학, 한국정책방송, 국회방송)다.
KBS는 이외에도 올 해 지난 해보다 2배 가량 수신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