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원장 김기정)은 화재시험 절차에 필요한 국제코드(FTP Code) 파트1 불연성과 파트3 A, B&F급 구획의 내화성 시험과 관련, 지난달 IMO 화재시험기관으로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이 등재로 연구원은 선박용 재료 및 구조의 화재안전과 관련해 국내외 선급형식승인 및 장비 관련 승인시험이 가능하게 됐다.
또 연구원이 발급하는 선박용 재료 및 구조의 화재안전과 관련된 시험성적서는 국제적으로 유효성을 갖게 돼 관련 국내 기업은 물론 화재안전 분야에 있어 국내 연구 위상도 높아지게 됐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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