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에 진심을 다해 축가를 부르는 한 남자의 영상이 눈길을 끈다. 결혼식 무대에서 친구가 신랑과 신부를 향해 축가를 부른다. 말끔히 정장을 입은 친구는 새로 시작하는 커플을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부른다. 곡명은 프로포즈 할 때 대표적인 노래로 꼽히는 가요 노을의 ‘청혼’이다. ‘행복만 줄게요 언제나 그대 곁에서 영원히 모두 잘 될 거에요’. 노래의 가사는 결혼에 첫 걸음을 내딛는 커플을 축하하기에 적절하다. 친구는 노래 후렴구에는 바이브레이션을 넣어가며, 노래의 분위기를 잘 살려낸다. 노래가 절정에 이를수록, 노래에 더욱 몰입하며 화려한 몸짓과 풍부한 바이브레이션을 보여준다. ‘친구가 신부에게 마음이 있는 거 아니냐?’는 댓글이 있을 정도로 친구의 뛰어난 노래실력이 돋보이는 영상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