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 이수빈 회장이 26일 태릉선수촌을 찾아 내달 12~28일(현지시각) 열리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선수촌에서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박성인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장, 김인건 태릉선수촌장 등과 환담하고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 우리나라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10위권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삼성그룹 이수빈 회장이 26일 태릉선수촌을 찾아 내달 12~28일(현지시각) 열리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선수촌에서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박성인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장, 김인건 태릉선수촌장 등과 환담하고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 우리나라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10위권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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