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서남표) 총동문회(회장 이상천, 한국기계연구원장)는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을 시상하는 ‘2009 올해의 동문상’ 수상자로 각 분야에서 5명을 선정, 16일 시상식을 갖는다.
수상자는 연구 분야 양명승 원자력연구원장, 교육 분야 김도연 울산대학교 총장, 산업분야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행정 분야 고정식 특허청장,학술 분야 최병규 KAIST 교수 등이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리는 KAIST 총동문회 신년교례회 행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