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3일 방일석 대표(우측 세번째)를 포함한 전 임직원 400여명이 1박 2일간 지리산 둘렛길을 산행하는 이색적인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무식은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해 전 직원이 5시간 동안 산행을 함께했으며, 올림푸스는 등반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전문등산장비를 전 직원에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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