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자사 친환경 강화목재 ‘우젠’이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공공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iF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상으로 꼽힌다. 출품작은 우젠으로 제작한 한강공원 안내 표지판이다. 천연나무 느낌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도심 환경에 어울리는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