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자사 친환경 강화목재 ‘우젠’이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공공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iF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상으로 꼽힌다. 출품작은 우젠으로 제작한 한강공원 안내 표지판이다. 천연나무 느낌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도심 환경에 어울리는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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