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장세환·최문순 의원은 20일 오후 3시 40분부터 전주 코아백화점 앞 도로에서 민주당 전북도당, 전국언론노동조합, 국민과 함께하는 국회의원 모임,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와 함께 ‘언론악법 원천무효 전국순회투쟁 발대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선 민주당 무효언론악법폐지투쟁위원장과 노종면 YTN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전북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주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PD연합회, 전북민주언론시면연합, 호남언론학회 등도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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