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들로부터 기금을 모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자 www.kidsfuture.or.kr)는 서울 수유동 어린이와 어른을 초대해 음악치료프로그램 ‘2010 하이 공부방’의 지역 발표회인 ‘미니 해피 하모니’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2010 하이 공부방’에서 닦은 음악 실력을 뽐낸 서울·경기 8개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어린이 90명이 발표회 뒤 기념촬영을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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