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는 안산사이언스밸리 입주 기업 이미지랩의 연구소장 강승곤(43)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2010년판에 등재된다고 12일 밝혔다.
강 박사는 연성회로기판을 이용한 독자적인 구조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과 멀티터치가 가능한 터치패널 기술을 개발한 업적을 인정받았다고 경기테크노파크는 설명했다. 강 박사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분야 등에서 해외 11편, 국내 1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31개의 국내외 특허 등록 및 출원을 보유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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