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인브릭스, 경영고문에 매튜 카터 위촉 발행일 : 2009-10-06 16:45 업데이트 : 2014-02-14 21:4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매튜 카터 부스트모바일 대표(왼쪽)가 이창석 인브릭스 대표로부터 경영고문 위촉패를 건네받고 있다. 매튜 카터 부스트모바일(미국 스프린트 자회사) 대표가 5일 국내 미디어융합기기업체 인브릭스(대표 이창석)의 경영고문으로 위촉됐다. 매튜 카터 고문은 인브릭스와 이 회사 모기업인 인스프리트의 미국 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부스트모바일은 미국에서 무제한 선불제 이동전화요금제를 내세워 700만 가입자를 확보한 회사라고 인브릭스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