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우주청 같은 전담 기관이 있어야 합니다.”-우주 분야 발전을 위해서는 선진국처럼 우주 관련 정책을 전담하는 정부조직이 필요하다며. 최흥식 국제우주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성적만 잘 나오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이다.”-프로게임단 감독으로서 직업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김양중 위메이드 폭스 프로게임단 감독
“유비쿼터스 소셜네트워킹(SNS) 시대가 열린다.”-텍스트는 물론이고 목소리까지 전하는 유무선 연동 소셜네트워킹서비스 ‘토그(Tog)’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것이라며. 김태우 세중게임즈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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