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채명진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2010년도 27판에 등재된다.
8일 건기연에 따르면 채명진 박사는 건설관리 분야에서 전자태그/유니쿼터스 센서 네트워크(RFID/USN) 기술의 건설 분야 응용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지하 매설 시설 자산관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국제학술지에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해당 인명사전 2010년 판 등재가 확정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