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로 정운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내정됐다. 3일 오후 정운찬 총리 내정자가 경제학부 멀티미디어 강의동 202호 강의실 ‘경제학연습2’ 강의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정 총리 내정자는 이날 학생들에게 “오늘은 강의하러 온 게 아니라 사과하러 왔다. 내가 정부에 가서 총리로 일하게 됐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관과 많은 공통점이 있고 자란 환경이 비슷해 총리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