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문을 연 서울 을지로 정보통신기술(ICT)체험관 ‘티움(T.um)’에 100개국 정부·기업 관계자를 포함한 관람객 7700명이 다녀갔다고 20일 SK텔레콤이 밝혔다.
개관 10개월만이다. 프랑스·영국·미국 등 19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태국, 베트남, 감비아, 말리, 타지키스탄, 중국 등지에서 정부·기업·학계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티움’에 가면 △인터넷(IP)TV, 영상통화 등 여러 홈네트워크 서비스 △1인 방송 실시간 전송·시청 △미래형 자동차 시승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관 인터넷 홈페이지(tum.sktelecom.com)에서 예약을 받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