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즈(대표 이청종 www.whois.co.kr)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가상서버(버추얼 프라이빗 서버(VPS))호스팅 서비스를 소개한다.
가상서버는 하나의 컴퓨터를 마치 여러 대의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컴퓨터 서버다. CPU·메인메모리·하드디스크를 논리적으로 분할해 각각의 가상 서버에 할당, 각각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서버다. 이는 컴퓨터 하드웨어의 성능이 급속하게 발전한 결과 사용하지 않고 남아 도는 컴퓨팅 파워를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불필요한 서버 증설을 막아 IT인프라를 단순화하고 그에 수반되는 시스템 자원 유지, 지원, 운용 등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후이즈 페이퍼리스 오피스 솔루션 ‘후이즈데스크’도 선보인다. 후이즈메일에 그룹웨어와 사내전용메신저, 인터넷전화, 삼성 스마트폰, 인터넷팩스, 웹하드 등을 통합한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기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후이즈데스크는 자사에서 직접 시험 운행을 하며 중소사업체에 적합한 기능과 가격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3년 전 뿌린 씨앗, '세계 1위'로…삼성家 23일 이건희 선대 회장 추도식
-
2
단독마이크론 “4F² D램은 신화일 뿐” 공식 포기… '3D D램·웨이퍼 본딩' 집중 승부수
-
3
오세훈 시장,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중점 정책 힘있게 추진”
-
4
단독정부, 배달대행 4사 묶어 '상생배달망' 구축 추진
-
5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내년 실증차 3000대 투입
-
6
올해 최강급 태풍, 방향 튼다… '참피' 북상에 한반도 영향은
-
7
아이폰 듀오, 첫 실사용서 혹평도…멀티태스킹·내구성 도마
-
8
갤Z폴드, 출시 2년 지나면 갤S보다 싸진다
-
9
스페이스X, 美 기지국 확보 추진…이동통신 진출 행보
-
10
앤트로픽도 AI 에이전트 경쟁 뛰어든다…'클로드 듀엣'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