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2007년 하반기부터 시직한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이 첫 결실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GS칼텍스로부터 지난 2년간 장학금을 받아온 연세대학교 공과대 대학원 정보산업과 석사 과정 캄보디아인 테 두옹 바타나씨와 화학공학과 석사과정 중국인 허 준웨이씨가 한국 유학을 마치고 이달 중 귀국한다.
GS칼텍스는 매년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석사 과정 입학생 2~3명을 선발해 학비 및 숙식비용, 연구지원비 등을 포함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 중국,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출신 5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GS칼텍스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또, 오는 9월 입학하는 이집트 및 중국 학생 3명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