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최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해 에너지 효율성을 관리하는 ‘탄소배출관리서비스(CEMS)’를 선보였다. 발표회에 참석한 산딥 키스티 HP EDS 그린프랙티스리더가 CEMS를 소개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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