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수익 사업으로 매력적이지 않다.”-최근 트위터 이용자가 급성장하며 이를 수익 사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비즈 스톤 트위터 CEO
“우리의 경쟁 상대는 국내에는 없다. 미국으로 가야 한다.”-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을 배출한 미국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시장도 방대한만큼 꼭 나스닥에 진출할 것이라며.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
“절대 안 자른다.”-IMF 당시 해고한 연구원들이 경쟁사에 재취업해 결국 부메랑이 된 아픈 경험이 있기에 이번 금융위기 때는 절대 직원들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며.-최종웅 LS산전부사장(CT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2
에스에프에이, 신임 대표에 김상경 전무 선임…SFA반도체 수장도 교체
-
3
[전문가기고] 테슬라 FSD 도입과 사고 책임
-
4
[ET단상]AI는 대기업만의 무기가 아니다
-
5
[콘텐츠칼럼]한국 영화 위기 '홀드백' 법제화보다 먼저 고려할 것들
-
6
[ET톡] 게임산업 좀먹는 '핵·매크로'
-
7
[기고] 과학 기반 협력으로 공기 좋은 이웃이 되자!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10〉AI시대의 소통과 대화법 (상)
-
9
국정원 “쿠팡에 지시·명령 안 해…위증고발 국회에 요청”
-
10
[인사]국세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