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와우서울 및 메뉴판닷컴과 제휴, 포털 파란(www.paran.com)의 오픈 공유형 참여지도 서비스 ‘오픈맵’에서 제공하는 지역정보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KTH는 이번 제휴를 통해 서울시 멀티미디어 UCC사이트인 와우서울의 다양한 서울 이미지 및 동영상 콘텐츠 500건과 메뉴판닷컴의 1114건에 달하는 프리미엄 가맹점 정보를 ‘오픈맵’을 통해 추가로 제공하게 됐다.
권은희 파란사업부문장은 “오픈맵은 이용자가 직접 생성한 정보뿐 아니라 외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정보를 지도 위에서 확인 및 공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에 밀접한 우수 콘텐츠 확보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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