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와우서울 및 메뉴판닷컴과 제휴, 포털 파란(www.paran.com)의 오픈 공유형 참여지도 서비스 ‘오픈맵’에서 제공하는 지역정보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KTH는 이번 제휴를 통해 서울시 멀티미디어 UCC사이트인 와우서울의 다양한 서울 이미지 및 동영상 콘텐츠 500건과 메뉴판닷컴의 1114건에 달하는 프리미엄 가맹점 정보를 ‘오픈맵’을 통해 추가로 제공하게 됐다.
권은희 파란사업부문장은 “오픈맵은 이용자가 직접 생성한 정보뿐 아니라 외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정보를 지도 위에서 확인 및 공유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에 밀접한 우수 콘텐츠 확보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7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8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9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10
테라마스터, AI NAS 'F4-425 Pro'·'F6-425 Pro'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