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는 1일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8회 ‘공정거래의 날’ 행사에서 하이닉스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관리자인 한오석 경영지원담당 상무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2007년 6월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해 짧은 기간 동안 프로그램을 정착시키고,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반도체 업계로서는 처음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수상자인 한오석 상무는 “이번 표창을 앞으로 더욱 공정거래질서 확립에 매진하라는 가편의 의미로 새기고, 산업계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