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이달곤 행안부 장관, 경남도지사 출마설 일축 발행일 : 2009-03-24 15:58 업데이트 : 2014-02-14 21:42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달곤 장관.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지방언론 기자단과 만나 “장관 이후 진로를 생각해 보지 않았다. 현재는 장관으로서 열심히 일하겠다”며 경남도지사 출마설을 일축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