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 www.skbroadband.com)는 자사 ‘브로드앤TV’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2009년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인터넷(IP)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브로드앤TV’가 이 조사에서 IPTV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전국 소비자 1만1272명에게 192개 산업 부문별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평가한 결과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은 “앞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가치(Customer Value)를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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