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 이하 F5)가 최근 노텔 파산의 여파로 영향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알테온 L4스위치 사용 고객들을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F5 BIG-IP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로 교체 시 기존 알테온 L4스위치 제품에 대해 보상하고 제품 마이그레이션을 손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F5 코리아 남덕우 지사장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에 있어 핵심 인프라로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고 오늘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고객들은 이렇게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 안정적인 시장의 선도 업체를 신뢰할 수 밖에 없다”라며 “우리는 알테온 고객들이 직면한 우려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F5 고객들이 이미 경험으로 입증한 안정적인 지원과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