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생명과학부 설진홍 교수팀은 4일 세포분열기에 세포가 손상됐을 때 세포주기를 지연시켜 손상이 회복되도록 조절하는 단백질(Chfr)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 이 단백질이 암 발생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Nature Cell Biology)’ 인터넷판 2일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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