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생명과학부 설진홍 교수팀은 4일 세포분열기에 세포가 손상됐을 때 세포주기를 지연시켜 손상이 회복되도록 조절하는 단백질(Chfr)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 이 단백질이 암 발생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Nature Cell Biology)’ 인터넷판 2일자에 게재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