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원장 김성태)과 한국보건의료원(원장 허대석)이 보건의료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NIA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건강관리체계(u-헬스)와 행정 데이터베이스 공유사업 관련 경험을 보건의료원 업무에 활용하는 것을 꾀하기 위한 것. 두 기관은 4일 만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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