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업체 카스퍼스키랩(대표 이창규www.kaspersky.co.kr)은 21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7’을 지원하는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기술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다.
이 프로토타입은 새로운 안티 바이러스 엔진을 탑재해 시스템 원천(리소스)을 차지하는 비율이 낮고, 검사 속도가 빠른 게 특징이라고 카스퍼스키랩 측이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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