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5일 오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9 세계 천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국민이 천문학 신비를 체험하고 우주와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천문의 해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처음 천체를 관측한 지 400년이 되는 해(2009년)를 기념해 국제연합(UN)이 정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