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임스우 야후코리아 대표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8일 한국MS 및 야후코리아에 따르면 김제임스우 대표는 유재성 대표 후임으로 한국MS를 맡기로 했다. 김 사장은 이달말까지 야후코리아에 머물고 내달부터 한국MS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김제임스우 한국MS 대표 내정자는 IBM·AT&T·오버추어 등 세계적인 IT기업을 거쳐 지난해 4월부터 야후코리아의 대표를 맡아왔다.
이와 관련, 야후코리아 관계자는 “김 사장은 이달말까지 야후코리아에 근무한다”며 “그 안에 새로운 운영 방안을 마련해 대처한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고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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