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나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마치 병사가 탄환을 장전하고 한 번도 표적을 향해서 쏴본 적이 없이 총만 매만지고 있는 것과 같다. 청년실업이 갈수록 심각하다. 아무리 뛰어다녀도 일자리를 찾지 못한다고 아우성이다. 그래도 이런 사람들은 언젠가 일자리를 찾게 된다. 그러나 일자리가 없다는 핑계로 ‘공부계속증후군’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은 실탄을 장전하고서도 표적이 어디에 있는지 찾으려 하지 않는 사람이다. 표적이 너무 멀리 있으면 그 표적만 생각하며 한탄할 것이 아니라 다른 표적을 찾아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이 원하는 일자리가 그곳에 없으면 시야를 다른 곳으로 돌려 먼 지방을 찾아가보라. 당신이 원하는 직종이 없으면 다른 직종의 일이라도 찾아보라. 당신이 원하는 기업이 당신을 받아주지 않으면 알바라도 해보라. 당신이 쏘아서 맞춰야 할 표적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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