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원장 박광진)은 최근 수도권의 대표적인 자동차용 IT기기 생산기업인 이시스디티에스를 대구 지역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시스디티에스(대표 김용범)는 하이패스와 자동징수시스템(ETCS)·교통정보시스템(ITS)·전자태그 등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올해 120억원의 매출을 올린 기업이다. 또 지난해 벤처기업대상 수상과 대한민국창업대전에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업체는 우선 연구 기능을 DIP로 이전한 뒤 1년 뒤인 내년 말쯤 본사를 대구로 완전히 이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내년 6월쯤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차량간 안전운행시스템 개발에 착수하고 공장을 대구에 설립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천안아산 'K팝 돔구장' 1조 프로젝트 급물살…추진 전담TF 구성 가동
-
2
침 한 방울로 뇌 질환 조기 진단한다
-
3
“PPT·PDF만 올리면 강의영상 완성”...니어네트웍스 '링크칼', 조달 등록 완료
-
4
KIST, 난치 질환 원인 규명에 근접...AI 모델 예측 기반 기술 구현
-
5
경남도, 산업에서 행정까지 새 판 짠다…'AI 대전환' 4대 전략 선포
-
6
[인터뷰]최형도 박사 “전자파 암 연관성 논의 불 지펴...세계가 함께 진위 가려야”
-
7
“제주도를 미래 세상의 허브로 만들자”...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미래운영위원회 개최
-
8
케이알첨단전자재료, '적외선 차단 도료' 방산 상용화 시동
-
9
[ET톡]경기도 '달달버스', 달린 만큼 달라질까
-
10
[ET시론] 2026년, AI로 다시 설계하는 미래 관세행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