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전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는 ‘시티오브히어로(City of Heroes, 이하 COH)’가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Global Online Game Awards) 2008’에서 ‘올해의 어드벤쳐/액션 온라인게임’으로 선정되었다.
히어로와 빌런 두 진영간 갈등을 히어로물 만화와 같이 그려내고 있는 COH는 가까운 미래 도시 배경의 SF MMORPG(공상과학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 Sci-Fi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다. COH는 개성 넘치는 커스터마이징(캐릭터 생성 시스템), 비행, 그리고 다양한 전투타입 등을 통해 전세계 60여 국가에서 사랑 받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는 심사과정에 세계 각국의 주요 게임미디어가 참여했으며 총 6개의 부문에 대해 시상된다.
COH 총괄 담당자(Executive Producer and General Manager) Brian Clayton은 “COH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유저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COH는 지난 12월 3일, ‘Issue 13: Power and Responsibility’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컨텐츠를 추가하였으며,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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