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본사를 서울 중구 SK남산빌딩으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
SK브로드밴드는 SK남산빌딩 전체 20개 층 중 7층부터 11층까지 총 5개 층을 사무공간으로 이용하며 본사 임직원 약 75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SK남산빌딩에는 SK텔레콤, SK에너지, SK텔링크, SK해운 등 SK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해 있다.
SK브로드밴드 허남철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본사 이전으로 구성원들이 근무 의욕 증진은 물론 SK그룹 일원으로서 소속감이 고취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