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www.nexus.co.kr)가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에 위치한 전교생 70명의 두촌초등학교에 총 105권의 다양한 아동도서를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랑 담은 도서 나누기’ 행사는 지난 10월 말 개최된 ‘사내 자선축구대회’에서 모아진 후원금으로 진행됐으며, 매년 정례화하기로 했다. 지난 2001년부터 순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 온 넥서스커뮤니티는 5년간 재한몽골학교를 후원했으며, 현재는 한국컴패션을 통한 필리핀 아동 1대1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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