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가운데)은 10일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계란빵을 만들어 우유와 함께 나눠주며 일년 동안의 노고를 일일이 격려하는 ‘사랑의 계란빵’ 행사를 가졌다. 이색 송년회 형식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서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을 했으며, TV로 방영돼 화제가 된 ‘아빠와 돈가스’의 주인공 홍원기 가족에게 이를 기부키로 했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가운데)은 10일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계란빵을 만들어 우유와 함께 나눠주며 일년 동안의 노고를 일일이 격려하는 ‘사랑의 계란빵’ 행사를 가졌다. 이색 송년회 형식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서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을 했으며, TV로 방영돼 화제가 된 ‘아빠와 돈가스’의 주인공 홍원기 가족에게 이를 기부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