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1일 경기도 안양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결의 선포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석유공사는 지난 10월 수립한 선진화 목표의 핵심 실천 과제 중 하나로 ‘윤리경영시스템 정착(글로벌 스탠더드화)’을 추진중이며, 이 같은 경영방침의 공유와 윤리문화 확산을 위해 이날 선포식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앞으로 임직원의 명성과 이익을 지키고 키워나가기 위해 엄정한 윤리경영시스템 구축하고 ‘준법모니터링’과 ‘딜레마 헬프(help)’, ‘내부신고 활성화’ 등 윤리경영 세부 실행방안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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