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람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이재달 기계공학과 박사과정 학생의 연구가 학술진흥재단 우수연구성과에 나란히 선정됐다.
이종람 교수는 백색광원용 LED와 OLED의 효율과 광출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극 물질 개발 연구를 진행해 작동 전압과 휘도를 크게 향상시킨 알루미늄-마그네슘(Al-Mg) 합금과 전이금속 산화물을 개발했다.
이재달씨는 미국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에너지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열유체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트리구조(tree-shaped architecture) 채널 디자인을 제시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