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 www.comtrue.com)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방어하는 솔루션인 ‘디도스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디도스캅은 모든 종류의 분산서비스(DDoS)공격을 막을 수 있는 전용장비로서 TCP/UDP 네트워크 프로토콜의 특성을 이용한 공격뿐만 아니라 정상 트래픽을 이용한 공격도 방어할 수 있는 기능을 구비한 보안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SYN 플로딩(Flooding), UDP/ICMP 플로딩, 웹 플로딩 등 다양한 DDoS 공격을 탐지, 최적의 성능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SYN 쿠키 방식과 모든 프로토콜별 임계치(Rate Limited) 설정, 화이트리스트·블랙리스트 기술을 이용한 트래픽 제어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각 서버마다 임계치를 설정할 수 있어서 특정 서버에 몰리는 트래픽을 이상현상으로 오인하는 점을 방지했으며, 리눅스 기반의 고속 패킷 처리모듈을 탑재해 빠른 패킷 처리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2
서울시, 올해 CCTV 절반 지능형으로 전환한다
-
3
[사설] 현대차 오픈소스 전환, 시사점 크다
-
4
실적 회복한 티맥스소프트·티베로, 올해 재정비 성과 노린다
-
5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7
'블랙웰' 넘어 '베라루빈'까지... 정부, 2조원 규모 GPU 인프라 강화사업 공고
-
8
2조원대 첨단 GPU 확보 'AI 고속도로' 시동…클라우드 각축전
-
9
국민 모두 AI를 한글·산수처럼…'AI 활용 일상화' 정책 본격화
-
10
마이크로소프트, 'MS365'에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