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고객에게 백신 프로그램인 ‘엑스피드 알약 프리미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엑스피드 알약 프리미엄은 이스트소프트의 백신 소프트웨어 ‘알약’에 적용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의 검사 및 치료기능, 실시간 감시 기능, 시스템 정리 기능 등을 제공한다.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황지혜기자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