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신촌 애니콜스튜디오에서 개최한 ‘애니콜 햅틱2’ 출시기념 이벤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행사 개막 17시간 전부터 햅틱2를 구매하기 위한 줄이 생겼으며, 판매 개시 30분만에 100대가 모두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 행진을 예고했다. 최초 구매자인 유석준 씨가 애니콜 모델인 소녀시대로부터 햅틱2를 추가 증정받고 있다.
양종석기자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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