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24일 기업 연차보고서 경연대회인 ‘ARC어워드’에서 ‘2008 베스트 오브 코리아’ ‘사진’ ‘인쇄 및 제작’ 등 3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세계 각국 이동통신 이용자의 일상 생활을 통해 통신 서비스 유용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통신기업 연차보고서의 새로움을 보여준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이에 앞서 올해 ‘인포메이션서비스’ ‘텔레커뮤니케이션’ ‘IT서비스&솔루션’ 부문 등에서 금상 7개, 은상 6개, 동상 3개, 아너(Honor) 1개 등 총 17개의 ARC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ARC어워드는 미국의 연차보고서 평가 전문회사인 머콤이 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26개국의 2000여개 보고서가 출품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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