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최근 대아티아이와 전라선 복선전철 신호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143억 규모로 기간은 오는 2011년까지다. 온세텔레콤은 최근 한전KDN과 375억원 규모의 전라선 복선전철 E&M(Electrical & Mechanical) 전기설비 공급 계약도 맺은 바 있다.
황지혜기자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6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
10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