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손병두) 미래기술원(SIAT, 씨앗)은 지오인터랙티브 김병기 대표를 겸임교수로 위촉했다.
미래기술원은 미국 스탠퍼드대와 실리콘 밸리의 모델을 본딴 산학협력 기관으로 기술개발, 교육, 경영, 금융 등을 한데 묶은 최초의 대학 기관이다.
김병기 대표는 IT 분야에서 20년 이상 축적된 생생한 노하우를 미래기술원과 연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지오인터랙티브는 지난 8월 11일에도 상명대와 산학협동을 체결하고 문화예술대학원 게임학과의 프로젝트를 연계하기로 한 바 있어,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는 가장 발 빠르게 산학협력을 추진하는 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김병기 대표는 위임식에서 “모교의 후배들에게 생생한 산업현장을 소개하고, 또한 학계의 수준 높은 연구성과를 업계에 접목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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