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는 9일 지상 5층, 지하 3층 규모의 공학분야 전문연구 공간인 신공학관 완공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어진 신공학관은 총 4개 층에 걸쳐 환경공학 분야 연구를 위한 항온항습실·환경모델 연습실·파일럿실험실을 비롯한 무균실·저온실·기초설계실습실 등 식품공학 분야 첨단 설비를 갖췄다. 왼쪽부터 이기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김순영 이화여대 총동창회장, 우복희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 윤후정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장, 이배용 총장,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김정식 종합건축사무소DMP 회장, 문진호 종합건축사무소DMP 사장
이성현기자 ar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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