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영어 공부하고 싶은 스타로 서울대 출신 미녀 탤런트 김태희와 개그맨 김영철이 각각 1위에 뽑혔다.
온라인 외국어교육 전문기업 윈글리쉬닷컴(www.winglish.com)은 자사 회원 640명을 대상으로 ‘함께 공부하면 영어 실력이 쑥쑥 오를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톱스타 김태희와 영어강사로 변신에 성공한 김영철이 각각 28%의 지지를 얻어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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