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은 1일 최대주주인 게임업체 넥슨의 서민(37)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네오플은 지난 7월 넥슨에 피인수, 자회사로 편입됐다.
네오플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를 개발업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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